비타민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비타민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310)
    • LCHF(저탄고지) (136)
    • 미니멀라이프 (0)
    • 부동산정보 (0)
    • 금융정보 (0)
    • 컴퓨터정보 (0)
    • My Diary (0)
    • 여행정보 (0)
    • LionwithGK (0)
    • Doremi (0)
    • Sehunluhan (0)
    • apple (0)
    • so (0)

검색 레이어

비타민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LCHF(저탄고지)

  • LCHF 61일차 10월 3일 고기가 그리워

    2017.10.03 by 정보톡톡

  • LCHF 60일차 10월 2일 무서운 외식!!

    2017.10.02 by 정보톡톡

  • LCHF 59일차 10월 1일 해물찜은 무서워

    2017.10.01 by 정보톡톡

  • LCHF 58일차 9월 30일 하루에 800그람 증량ㅠ.ㅠ

    2017.09.30 by 정보톡톡

  • LCHF 57일차 9월 29일 감량 시작

    2017.09.29 by 정보톡톡

  • LCHF 56일차 9월 28일 아침>저녁

    2017.09.28 by 정보톡톡

  • LCHF 55일차 9월 27일 배도 안고프네

    2017.09.27 by 정보톡톡

  • LCHF 54일차 9월 26일 일찍 쉬어야지

    2017.09.27 by 정보톡톡

LCHF 61일차 10월 3일 고기가 그리워

10월 3일 개천절 아침 공복몸무게 51.4 언능 언능 돌아가자.. 오늘도 가볍게 점저를 먹으려고 했으나, 갑자기 또 식구들이랑 외출을 하게 됨.그래서 일부러 많이 이것저것 먹어둠.일단 버터 커피 한사발에, 토마토, 양상추, 치아바따 1/6조각에 크림치즈 잔뜩 발라서 먹었음.더 먹은거 없었나? 계란하나 먹었구나. 물론 소금도 뿌리고 그렇게 먹고 나갔으나. 오후 4시 무렵에, 칼국수 약간에 비빔밥 약간에, 촌두부 몇 조각. 빵도 한두조각, 그리고 커피까지 진하게 먹고옴. 집에와서 씻고,화장실가서 큰 볼일다보고 재어보니 51.7~8 정도?탄수화물 좀 먹은거 치고는 나쁜거 같지는 않지만,실은 크게 먹지도 않았는데..ㅠ.ㅠ 아침이랑 비교해서 이정도면 괜찮은건가?? 모르겠다 내일아침에 관건이겠지?적어도 오늘이랑 ..

LCHF(저탄고지) 2017. 10. 3. 23:41

LCHF 60일차 10월 2일 무서운 외식!!

헐 몰랐는데, 벌써 60일이네..그러고보니. 거진 2달...헐..이만큼이나 된줄은 나도 몰랐다.여하튼 추석만 잘 보내면 현재로는 완벽한..상태 공복몸무게 51.5 ㅠ.ㅠ어제아침보다 400-500 증량.국물 양이라고 믿고 싶지만.ㅋㅋㅋ 아마 그렇지는 않으리라3-4일 식단 잘하면 빠지겠지. 낮에는 그래서 매우 가볍게 커피한잔 마시고 재끼고 있는데아..저녁에 갑자기 약속..ㅠ.ㅠ평상시 같으면 절대 안나갔을텐데친히 지인분들이 우리 동네 계시다면서,나 나올때까지 기다릴테니, 걱정말라면서볼 일 다 보고 나오라고..ㅠ.ㅠ그러니 안나갈수가..나가면서 또 밥을 안 먹을수가 없징. 어쩔수 없이 그렇게, 저녁을 먹었는데 최대한 가볍게먹었지만..(스테이크에 소스는 따로) 갔다와서 화장실까지 다녀오고 재어봐도 51.9 어제와 ..

LCHF(저탄고지) 2017. 10. 2. 23:34

LCHF 59일차 10월 1일 해물찜은 무서워

공복 몸무게 : 51.1 어제 제법 여러가지 먹었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잘 버텼음. 오늘도 식구들과 나들이 .아무래도 불안불안해서, 삶은 계란 4개 싸고, 야채까지 싸서 나갔지만..ㅠ.ㅠ 저녁에 먹은 해물탕..ㅠ.ㅠ 해물찜..나는 무너져 버렸어. 볶음밥도 한두어숟갈.. 나는 해물찜에 콩나물에 정신을 잃어버렸지..그리고 시원한 해물탕 국물 어찌 안 먹을수 있겠니? 그래도 와구와구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안먹지도 않았던. 무너지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지키지도 못한, 아주 찜찜한 그렇고 그런.. 여하튼 밤에 집에와서 화장실 다 갔다오고 재어본 것이 .52.0 ㅠ.ㅠ 어제 오늘 같은 저녁 몸무게..ㅠ.ㅠ 그래도 어제는 오늘 아침에 비슷하게 시작했다만, 내일은 아마 불가능할것 같음. 왜냐면, 이틀 연속으로 설탕과,..

LCHF(저탄고지) 2017. 10. 1. 21:24

LCHF 58일차 9월 30일 하루에 800그람 증량ㅠ.ㅠ

공복몸무게 51.1어제 아침과 동일하게 멋지게 시작했건만.. 하루종일 외출하면서달고 달고 단거를 먹는바람에, 집에 도착후 몸무게가..ㅎㄷㄷ 일단 아침에는 가볍게 버터커피로 한잔으로 시작!!!어차피 일찍 나가야되는고로.. 그것만 맛나게 먹음. 그러다가, 외출해서 나가면서, 스테이크감을 살짝 구워가서 먹었음.마침, 거기서 후라이팬을 쓸수가 있어서, 몇가지 야채를 더 넣고 맛나게 구웠지.거기까지는 매우 훌륭했음. 문제는 가지고 간 고기가 적은 관계로일행분들이 먹던 샤브샤브 고기랑 야채를 조금 더 먹음. 겁나 달아서..으..그리고 국수도 딱 한 젓가락함. 국물도 조금 먹음. 밥도 두어숟갈 정도!!물론 집밖에서 몸무게는 재어보진 못했지만. 그리고 집에 돌아왔음 별 문제가 없었을텐데..ㅠ.ㅠ일이 덜 끝나는 바람에,..

LCHF(저탄고지) 2017. 9. 30. 23:27

LCHF 57일차 9월 29일 감량 시작

드디어 9주가 시작되는 첫날!!어제 저녁 몸무게가 워낙 경이로워서..뭐지 했는데오늘 아침 공복몸무게 51.1 두둥대박이구나~~~ 점심은 오늘도 가볍게 그냥 양상추 샐러드랑마스카포테 치즈를 미주라토스트 한조각의 반!!발라 먹고 토마토 하나 먹고사과는 뭐 얼마 안먹었구나. 그리고 버터 커피를 꽤 마셨던거 같다.그러니 꽤 오랫동안 든든했지.4시 넘어서 급배가 아파서 설사 비슷한걸 한다..ㅠ.ㅠ심하지는 않았지만..ㅠ.ㅠ 갑자기 식구들과 외출.외출후 외식은 늘 겁이 남.오늘 드디어 나는 먹을께 하나도 없는 돈까스+우동집에 감겁나 오랜만에 우동 먹음.물론 우동하나를 다 먹은 건 아니지만,우동에 돈까스를 먹음. 속이 괜찮을까 걱정이긴 함. 밥먹은지 2시간은 지났지만, 그리 거북하지는 않네아마도 낮에 볼 일을 봤으므로..

LCHF(저탄고지) 2017. 9. 29. 21:20

LCHF 56일차 9월 28일 아침>저녁

공복몸무게 51.7 엄마가 아침에 안계셔서 뭘 먹지 고민하다가,그냥 가볍게 샐러드랑 버터커피 그리고 저번에 사놓고 조금씩 먹고있는 베이글 빵!!베이글을 횡으로 1/3으로 나눠서 그걸 반 정도 먹었으니 총 1/6 정도 되겠군그거에 맛난 마스카포네 치즈를 발라서 먹었다. 저녁에는 삼겹살이랑 쇠고기랑 구워서 쌈싸서 맛나게 먹었음.이렇게 먹는것이 아주 꽤 괜찮은 식단인거 같음.사실 하루 2끼를 다 고기를 먹는것은 좀 부담이 되기는 함. 커피도 맛나게 먹고, 여러가지로 꽤 괜찮은 하루였는데.자기전에 몸무게 51.6 헐..뭐지? 아무리 적게 먹었다고 해도 이정도는 말이 안되는데? 내일아침은 빠질껀가?? 사실 오늘은 56일이었으니, 딱8주끝나는 날!!

LCHF(저탄고지) 2017. 9. 28. 23:15

LCHF 55일차 9월 27일 배도 안고프네

공복몸무게 51.7 계속 같은 몸무게..여러번 재어보니, 8,7, 6,8 ㅋㅋㅋ 아침에 개그 한 번 찍었음. 도서관에 가서 볼일이 있어서 밥도 안먹고 나섰음.한 시간이면 갔다올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가다가 도서카드 안 가져와서 왔다 가고, 이래저래 거의 2시간이나 걸렸음.ㅠ.ㅠ집에 와서 점심을 다먹으니 3시가 다되었음.오늘 점심은 매우 맛난 삶은 고기 + 새우젓 + 고추 + 쌈 등등엄마가 아는 분 한테서 받았다는, 딸기잼샌드위치 뜯어먹어봄.하지만 그닥 탄수 터지진 않음. 이러다 터질지 모른다는 겁은 남.. 도서관 오는 길에 그란데 사이즈 커피 하나 삼. 2500원인데 가성비 아주 좋음.버터커피 해먹을때 집에 있는 인스탄트 보다 훨씬 맛나더라고.하지만, 문제는 아쉽게도 다 식어서 저녁에 먹으니 어차피 데우니..

LCHF(저탄고지) 2017. 9. 27. 22:39

LCHF 54일차 9월 26일 일찍 쉬어야지

그러고보니, 어영부영 54일차 오늘 빼고 이틀을 더하면 나도 8주가 된다..꺄오~~ 공복몸무게 : 51.8 아침에 깨깜놀..ㅠ.ㅠ어제보다 300g이라니.. 1-200도 아니고.. 물 무게가 이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어제 별 먹지도 않은 빵 때문인가? 뭔가..모르겠네 여튼 약간 놀라긴 했지만, 그래도 52가 안넘은거에 감사드리며!!즐겁게 하루를 시작해봄. 눈뜨자마자 그놈에, 베이글 1/4조각 또 먹음.ㅋㅋㅋ 미쳤나봄.하지만 크림치즈는 열나게 맛남. 이윽고 점심시간늘 먹어주는 각종 샐러드야채와오늘은 간만에 요리를 좀 했음. 늘 구워만 먹다가. 닭가슴살에 야채 한두가지 넣고 카레를 해먹음.일본고형카레가 몇개 있었거든.근데 의외로 닭가슴살이 양이 모자라서.ㅎㅎㅎ카레는 짜고, 난 ㅇ밥도 못먹는데그런데 카레소스에 ..

LCHF(저탄고지) 2017. 9. 27. 00:0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7
다음
TISTORY
비타민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