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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5 나름 선방

    2017.12.05 by 정보톡톡

  • pc화면 캡쳐 방법 2가지

    2017.12.05 by 정보톡톡

  • 1204 감기에 일에 넘나 힘들당

    2017.12.04 by 정보톡톡

  • 1203 자네 살아있는가?

    2017.12.03 by 정보톡톡

  • 1201~02 감기에 몸살에 오한에

    2017.12.03 by 정보톡톡

  •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 어디어디일까?

    2017.12.02 by 정보톡톡

  • 1130 이게 꿈이었다면

    2017.11.30 by 정보톡톡

  • 11월 29일 수요일은 휴무

    2017.11.29 by 정보톡톡

1205 나름 선방

11월 내내 최저 49.1을 찍고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던 녀석이. 드디어 어제부로 48.2를 찍었다. 오늘아침도 48.3으로 가뿐하게 스타트했다만. 오늘은 엄마랑 뼈다귀해장국을 먹어버렸다. 이제 넉달도 넘어서 물론 이정도 먹었다고 문제될것은 없지만, 그래도 안먹는 것만은 못한거 같다. 이거 고긴데 무슨 문제있냐고? 설마, 이거 고기만 넣는다고 오해하시는 분 없으시죠? 거기에 양념들은? 다 뭘로 만들까요? 저런거 먹어서 좋을 것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너무 드시고 싶어하시고, 안그래도 감기가 걸려서 영 컨디션도 안좋고해서 한그릇하고 왔다. 늘 그렇듯, 밥은 한그릇으로 나눠 먹고, 한그릇은 따로 가져왔다. 해장국은 밥을 포함해서 나오는 거라서, 어쩔수 없다. 밥 뺀다고 고기 더 줄것도 아니고. 집 ..

LCHF(저탄고지) 2017. 12. 5. 23:32

pc화면 캡쳐 방법 2가지

[ pc화면 캡쳐 ] 오늘은 pc화면 캡쳐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저도 어영부영 블로그도 하고 이것저것 일기도 쓰다 보니 그렇게 모니터 화면 같은것을 그대로 저장해놓고 싶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전혀 없을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물론 아주 개인적인 것들은 카메라로 찍어두거나 하면 되지만, 이렇게 포스팅을 할때 필요한 거는 따로 해야겠더라구요. 여기저기 찾아보니, 윈도우 자체에서도 이런 기능이 있더군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조금 불편한 감은 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을테니. 이렇게 키보드에 있는 prt screen 버튼으 누른다고 합니다. 보통은 저렇게 F12 키 옆에 있대요!! 기억 그런 다음에는 화면을 그대로 찍어둔 그림 파일을 어디엔가 저장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

카테고리 없음 2017. 12. 5. 18:06

1204 감기에 일에 넘나 힘들당

아침 공복 : 48.2~5 아따 스펙트럼 넓다요.처음바로는 48.2까지 떨어지더니, 그다음부터는 계속 올라감.ㅎㅎㅎ 오늘의 점심은 삼겹살.. 근데 너무나 양이 적었던가? 배가 고팠음..ㅠ.ㅠ하지만, 그래도 뭐 이것저것 과자를 먹어가며..그렇게 잘 버텼음. 저녁은 요새 그 유행하는 냉동도시락 접때 위메프 행사때 사놓은거 하나 돌려서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그 한 개를 다 못먹음. 나는 그다지 안 땡겨서 많이 못먹고, 엄마는 배가 아플까봐 많이 못드시고.그 한개가 남았다능. 참, 닭가슴살도 녹여서 먹었다. 그러고보니 오늘 기름은 낮에 먹은 버터 커피 뿐이구나.아니구나.. 삼겹살도 먹었네..오늘도 나름 잘 했던 하루..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잘 안나오는데도.열심히 일하고 돌아온..저녁 자기전 몸무게? 48.8..

LCHF(저탄고지) 2017. 12. 4. 23:56

1203 자네 살아있는가?

공복몸무게 : 49.1~4 이거 넘나 스펙트럼이 넓은거 아니심? ㅋㅋ 일단 몸살은 괜찮음. 다행히 편도선염은 아닌듯 보임. 그러니 열도 심하게 안나고, 또 낮에는 꽤 괜찮았는데, 밤이 되니 슬슬 목이 간질간질..일단 급한대로 물을 마시고 껌을 씹고, 마스크를 하고 있지만, 오늘 밤도 만만치 않을 것 같군. 낮에는 약을 안먹고 버텼는데, 저녁이 되니 목이 간질간질해서 약을 안 먹을수가 있나, 약을 먹었더니 약에 취해서 헤롱메롱. 낮에는 버터커피..빵과 치즈, 저녁에는 아까 낮에 먹다남은 빵(베이글)에 삼겹살 구워서 어마무시하게 간만에 포식하며 먹었다.어제 해먹고 남은 크림치즈볶음도 다 먹어치웠다. 이제 집에는 끼리만 남았음. 아 끼리도 사야하는데. 몸이 좀 낫고 나서 사야겠다. 직구도 몇가지 해야하는데, ..

LCHF(저탄고지) 2017. 12. 3. 23:43

1201~02 감기에 몸살에 오한에

12월 1일 11월 30일 밤에 너무 아파서,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어볼 엄두를 못냄..ㅠ.ㅠ참고로 아시다시피 100g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속옷까지도 다 벗고 재는데추워서 몸도 안좋고..ㅠ.ㅠ 이게 몸살기운까지 같이 오는 바람에 온몸이 아픔.진짜 구석구석, 일반적으로 림프절이 있는 곳이 아픈건데여하튼 그것때문에 일어설수도 없고.넘나 힘듬 집에 있던 감기약을 하나씩 하루에 세번이나 꼬박 먹었지만그다시 완벽히 잡지는 못했지. 거기다가 쉽게 접할수 있는 설탕따위를 먹지 못하니사실 먹을게 거의 없는 지경. 그 와중에 목욕탕을 갔는데갔다와서 증세가 더 심해졌다.ㅋㅋㅋ감기가 걸리면 목욕한다메요. 그러면 좋아진다더니난 왜 아닌가. 여하튼 목욕탕 갔다와서온몸이 더 쑤시고 진짜 잠시도 앉아있을수가 없어서.그냥 이불속..

LCHF(저탄고지) 2017. 12. 3. 00:57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 어디어디일까?

오늘은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를 알아보는 포스팅을 써보고자 시작해보았습니다. 카드를 아주 열심히 쓰면 저절로 모아지는 포인트, 사실 내가 엄청나게 써서 모아진것들이긴 한데, 왠지 그냥 공짜같은 느낌?? 이런거 조심해야하죠?? 어느 정도 제대로 모아서 쓸라면 어마어마하게 써야하겠더라구요. 저처럼 많이 쓰는 분이 아니면, 제대로 그 맛도 못보고, 기한이 다 되어서 사라질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이런거 모아서 많이 쓰신 분들 자랑하시면 엄청나게 썼구나 하심 될것 같네요. 저야 1인 가구라서 사실 제가 먹고 놀고 살것 사는 것 말고는 없지만, 식구가 많은 분들은 꽤나 장난 아닐것 같은데요. 일단 신한카드 포인트 사용처가 어디어디 있는 지 알아봤습니다. 일단 인터넷에서는 이렇게 요 포인트만 가지고도 물건을 살수 있..

카테고리 없음 2017. 12. 2. 14:31

1130 이게 꿈이었다면

예상은 했지만, 충격이 심했다.물론 다욧 이야기는 아니다. 공복 : 49.5헐.. 그렇게 먹었음에도 다행히 이정도에서 마무리.하지만, 설사하고 난리였음.ㅋㅋ점심은 가볍게 건너띄고배가 고파서..ㅠ.ㅠ 이것 저것 집어먹을까봐언능 초밥을 하나 사고 라면을 먹었다. 당연히 둘다 먹으면 안되는 건데.ㅎㅎㅎ 먹었다.오늘 저녁에도 난 설사를 경험했다. 자기전에는 몇 키로나 될까나?내일부터는 아자아자...잘 해보자. 자기전 : 50.1나름 선방!!내일은 원래대로..돌아가자

LCHF(저탄고지) 2017. 11. 30. 18:12

11월 29일 수요일은 휴무

공복 : 49.3 나름 괜찮게 이제 감량모드로 시작했지만,오늘은 엄마랑 맛나게 연어연어 할려고 나갔으나..ㅠ.ㅠ연어집이 오늘 휴무다른 비슷한 집은 줄이 줄이 엄청나게 있음.그래서 어쩔수 없이 비빔밥+된장+삼겹살 이 조합으로 먹었는데과식 했는지.. 도착해서, 과일 세가지나 먹고, 몸무게 재어봤더니. 50.1 ㅋㅋㅋ다시 그저께와 같아짐..ㅠ.ㅠ 그나저나 뱃속도 꾸르릉... 설사는 조금 하기는 햇지만.그래도 속이 체한것처럼, 머리가 아프고 그렇지 않네요.아니면 그런 단계는 이미 지나간건가?? 밥까지는 그래도 나쁘진 않은데아무래도 빵이나 설탕 같은 게 무리가 있는듯과일도 과당이 있긴 하지만, 적정량은 괜찮은듯.. 오늘 낮에는 좀 과식하긴 했다.넘나리 배가 고팠거든.그놈에 연어집..ㅠ.ㅠ 수요일 유무..기억하자...

LCHF(저탄고지) 2017. 11. 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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