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약속, 사실 그동안은 갑자기 급약속이라서,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오늘 약속은 미리 예정된 것이라, 이틀정도 식단을 잘 이행했으니, 오늘은 그냥 먹어보리라 마음먹은날. 그래서 절대 먹으면 안되는 라면사리 들어간 부대찌개와 돈까스를 먹었다. 움하하. 날 추운데 먹으니 세상 맛나더군.
아침 몸무게는 48. 3 정도였던 기억이 난다. 사실 적어놓지를 않았는데, 아마 대략 그정도였을듯.
아침은 혹시나 해서 그냥 커피..버터커피는 안마셨다. 왜냐면 낮에 탄수폭식을 하게 될수 있으니 말이다.
점심 : 부대찌개 + 돈까스
후식 : 커피 + 허니브레드(허니브레드 대박 맛남..ㅠ.ㅠ)
자기전 몸무게 : 48.9
호홍..나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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